Nuclear
나도 미팅은 꽤 했었는데;;; 벌써 언제적 얘기냐 -_-
근데 저런 건 한번도 안 해봤다. 허허, 참..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~
이렇게 얘기하니 내가 무지 늙은 것처럼 느껴지는구만ㅠ
Shield
참 재미있긴한데..
요즘 애들도 이 광고를 보고 웃나?
만약 그렇다면 정말 큰 문제다. 아직도 애들을 저렇게 때리나?
참 암담하다. 단순히 점수에 따라 애들을 '벌'하는 모습.
의식의 shield가 필요하다.
"The Taste of Others" 카테고리의 다른 글
- 들리나요 by 김연아 (댓글 6개 / 트랙백 0개) 2008/12/25
- 그냥 한번 웃으시라고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6/06/08
- 우월한 유리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9/08/24
- 영상 몇 개 (댓글 6개 / 트랙백 0개) 2008/03/07
- 두근듀근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03/04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