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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대 앞... 이라기 보다는 근처 정도

신나는 홍대 앞 탐방~코코로 벤또역시 유명한 집이라 평일 점심시간을 살짝 넘긴 시간인데도 줄이 길었다.스위티에생긴지 일주일 정도 되었다는데 깔끔하고, 분위기 좋고, 친절하고, 조용했다.곧 사람들로 버글거리게 될 듯 ㅠ.ㅠ케잌 먹는 곳과 쵸콜렛 먹는 곳이 나...

비 오는 날에는 역시 짬뽕

비도 오고 해서동생과 짬뽕을 먹으러 갔다.교육청 앞에 있는 <목란>.동생이 짬뽕이 정말 기막히게 맛있다고 해서 비를 뚫고 굳이 거기까지 갔더니역시 유명한 집이라 그런지 자리가 없더라. 한 20분 넘게 기다린 것 같다.둘이 갔지만짬뽕을 먹으러 간거니 당연...

체인질링

며칠 전 <솔트>를 보고 나니예전에 졸리 언니 영화 중 아주 보고 싶었다가 그냥 지나친 이 영화가 생각나서뒤늦게 찾아보게 되었다.영화는 아주 길었지만, 지루한 장면도 없었고 쓸데없이 질질 끄는 느낌도 전혀 없었다.하지만 이 영화가 왜 국내에서 청소년...

원쓰리 10승 달성! &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정리

드디어 울 원쓰리 10승 달성 성공!!아홉수에 울었던 게 벌써 4번 ㅠ.ㅠ잘 던지고도 잉여 불펜들이 자꾸 말아먹어서.. 엉엉그렇지만 의지의 일삼이는 드디어 해내고야 말았다. ㅋㅋ더불어 선감독 400승도 축하!난 선감독 좋아하는데 요즘 욕을 과도하게 먹는 것 같아...

아저씨

예고편을 보고 완전 필 받았었는데.괜찮게 봤지만 어휴... 너무 잔혹하다.<악마를 보았다>가 말이 많던데 이 영화는 별로 잔혹성으로 화제가 되지 않았던 걸 생각하면; 그 영화는 도대체 얼마나 엄청나다는건지.인터넷 게시판에서 '여자친구와 절대 함께 보지...

Photo Essay

홍대 앞... 이라기 보다는 근처 정도
비 오는 날에는 역시 짬뽕
천왕봉 일출
지리산 종주 시즌2
in Viet Nam
하늘과 바람과 나무와 시...험
추운 5월(의 직전) -_-
이상했던 3월이 간다.
그 섬에 내가 있었네
山行記2
山行記1
예전의, 예전에 의한, 지금을 위한
가장 고독한 1초
2008년 마지막 날에 읽는 시
흐르는 강물처럼
저 끝엔 무엇이 있을까요?
A Straight A Curve
발랄하게

Impromptus

체인질링
아저씨
솔트
타인의 삶
하하하
이끼
500일의 썸머
뮤지컬 그리스
의형제
so original, so unique, so rare
백야행 - 하얀 어둠 속을 걷다
오! 당신이 잠든 사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