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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4/23 얌전한 칸쵸 나도 된장질이란 걸 해볼까?
  2. 2008/04/22 얌전한 칸쵸 잠은 안 오고, 배는 고프고
블로깅을 좀 의욕적으로 해보기로 했기 때문에.
의무감에 포스팅을 남긴다. ㅎㅎ

이곳은 삼청동의 차 마시는 뜰.
워낙 유명한 곳이라 검색하면 다른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임.
난 걍 내가 찍어 온 소소하고 쓸모없는 몇 장의 사진들만 올려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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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년 된 고옥을 고쳐서 만든 찻집이라는데.
개조를 워낙 현대식으로 해놔서;;; 100년 된 맛은 별로 없다.
하지만, 대신 시원한 풍광을 얻어서 그걸로 맘에 듦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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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23 22:39 2008/04/23 22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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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,
나태한 자의 숙명에 맞닥뜨려 있다.
ㅠ.ㅠ

게다가 배까지 고프네.
홈페이지 리뉴얼도 한 김에 포스팅을 새로 하고 싶었는데,
옛날 사진 이리저리 보다가.. ㅋ 함 올려 봄.
역시 밤엔 먹을 것 사진이지!

자, 그래 소심하게 자신을 채찍질해보자. 이런 식으로나마.

아, 사진은 그 유명한 병천순대! 중에서도 무려 원조집의 것이랍니다. ^^
사진을 발로 찍어서 별로 좋아 보이진 않네 ㅠ.ㅠ 그래도 밤엔 뭐든 맛있어 보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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